데브구루 2013 "벚꽃야유회" ~

올해도 어김없이 벚꽃야유회를 다녀 왔습니다.
따뜻한 날씨와 솔솔 불어주는 시원한 바람…  회사에서 매년 가는 벚꽃십리길이지만,
이번이 가장 날씨도 좋고 벚꽃도 만개해 가장 좋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
[새로 산 미러리스 카메라에 심취하신 이사님 ^^]
  
바쁜 일상 속에서 잠깐의 여유를 내어 자연 속에서 바람도 쐬고,
사진도 찍고, 도시락도 먹으니, 한층 피로가 풀리고 마음이 여유로워집니다.

 회사에서 1km도 안되는 곳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는데도
한 번 와볼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여유 없이 살던 모습도 되돌아 봅니다.
사람들과 이야기도 하고, 운동도 하고, 또 깜짝 이벤트로 준비된 보물찾기까지…
야유회 내내 사람들 얼굴에 미소가 가득합니다.

벚꽃 지기 전에 한번 더 와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