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구루가 일생활균형이 좋은 2015년 여가친화기업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데브구루에 좋은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2015년 여가친화기업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여가친화기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사업으로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잘 운영하는 기업들을 선정하는 캠페인입니다.
데브구루에선 임직원들이 여가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매달 복지포인트 지급, 동호회, 사내 문화행사, 기념일 챙기기 등 여러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원에 대해 임직원들이 잘 활용하고 있음을 인정받아 올해 수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11월 19일, 수상하기 위해 명동에 세종호텔에 방문했습니다. 
 이런 곳에 오면 인증샷은 필수인거 아시죠~?ㅎㅎ 
시상식장 입구에 있는 전자 게시판 앞에서 인증샷을 살짝 찍어보았습니다^^; 
시상식장에 들어가니 각 회사 별로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곧이어 간단한 축사와 함께 시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복지가 좋기로 소문이 자자한 많은 기업들이 함께 수상하였습니다.
기업 특색에 맞게 여가 관련해서 여러 지원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회사에도 도입되었으면..하는 제도들도 있었습니다ㅎㅎㅎㅎ
언젠간 꼭…!  

함께 주관하는 머니투데이 사장님께서 상을 수여해주셨습니다.
반짝 반짝 빛이 나는 금 현판을 함께 받았습니다.
현판은 회사에 들어오자마자 잘 보이도록 놓아두었습니다^^;   
 회사에 방문하신다면 딱~~ 보실 수 있습니다 .ㅎㅎㅎㅎ 

수상한 기업의 대표분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항상 임직원들을 먼저 생각해주시는 대표님들이어서 그런지 다들 인상이 너무 좋으셨습니다! 

앞으로 여가친화기업이 널리 알려져
많은 기업들이임직원들의 여가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