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구루, 어떤 회사인가요?

취업준비를 시작하면서 어느 회사에 들어갈지 꼭 체크하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내가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과도 맞아야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회사에 대한 정보는 필수입니다.

대기업이나 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곳이 아닌 중소기업의 경우,
채용 사이트나 공고에서 처음 접했을 그 이름만 가지고는
그 회사가 어떤 일을 하는 회사 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회사는 망하지 않고 안정적일까, 복지는, 분위기는 어떤지~~

작은 규모의 회사들은 대표의 마인드가 회사의 방향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아,
경영자의 생각이나 그 회사의 분위기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특히 데브구루와 같이 안쪽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곳은
설명을 해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가 하는 일과, 송지호 대표님의 생각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인터뷰가 있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인터뷰 내용 중 일부!

DEVGURU, 데브구루란 이름은 DevlopmentGuru의 합성어로
개발에서 최고가 되자! 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실제 보여질 만한 제품을 만들지는 않지만
삼성 전자 협력사로 함께 일하며 핸드폰 초기 공장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직, 간접적으로 저희 프로그램에 의한 결과물을 사용하신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작은 화면을 다른 큰 화면에 보여지게 하는 '미러링'이라고 하는 기술도
우리의 기술 분야에 해당하여 KT와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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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역시 사람이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서로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게 무엇보다 우선이고,
이런 관계를 좋은 관계를 통해 회사가 발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