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monUSB', 신 SW 상품 대상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7월 데브구루에 좋은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회사에서 개발한 제품 TwomonUSB가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ㅎㅎ 

신 SW 상품대상은 국내에서 개발된 우수한 SW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지난 94년부터
꾸준히 우수한 제품들을 선정하여 장관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수상한 TwomonUSB는 스마트 기기와 PC를 USB로 연결하여
스마트 기기를 듀얼 모니터로 활용이 가능하게 해주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제품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오늘 시상식이 진행될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정부기관이어서 그런지 조용한 분위기에 약간 당황했습니다^^; 
주관처인 미래창조과학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바로 뒤 쪽에 보이는 건물로 들어가서 
방문 출입증을 받은 후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상식이 진행된 곳입니다. 
오른쪽에 수상 받으실 분들이 차례대로 자리에 앉아계셨습니다. 



오전 11시가 되어 미래창조과학부 차관님이 시상을 해주셨습니다.
데브구루가 1등으로 수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차관님은 실제로 처음 뵙게 되었는데 인상이 너무 좋으셨습니다

이번부터는 회사 대표와 함께 제품 개발자에게도 상을 수여하였습니다.
데브구루에서는 개발 3팀의 팀장님이 대표로 상을 받으시게 되었습니다.
양복 입으신 모습을 오랫만에 보게 되었는데 정말 잘 어울리셨습니다!  짱짱ㅎㅎ

짜잔!! 신 SW 상품대상 상패입니다. 
황금빛이 반짝 반짝 상패가 무척 고급스러워보입니다ㅎㅎ 
수상한 상장은 홈페이지 공지사항 회사소식 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개발하는 모든 제품들이 고객분들께

더욱 우수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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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SW상품대상 4월 수상작]데브구루 `투몬 USB`


데브구루(대표 송지호)는 태블릿PC를 듀얼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 
‘투몬 USB’로 신소프트웨어(SW)상품대상을 수상했다. 

제품은 임베디드SW 기술이 적용됐다. 

스마트 기기를 확장 모니터로 사용하도록 애플리케이션을 USB에 담았다. 
USB를 연결하면 스마트 기기를 추가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다. 화면 복제도 가능하다. 
사용자 선택에 따라 확장 모니터뿐만 아니라 동일한 모니터 화면을 구동시킬 수 있다. 
[신SW상품대상 4월 수상작]데브구루 `투몬 USB`
고속 통신 인터페이스로 빠르고 끊김 없는 안정적인 화면을 자랑한다. 
네트워크 영향을 받지 않아 언제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하다. 일반 모니터보다 작은 크기로 좁은 책상 위에서도 공간 활용성을 높일 수 있다. 
손쉽게 휴대가 가능해 사무실, 도서관, 카페 등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스마트 기기 기능을 활용해 화면 터치와 확대 축소도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모니터 시스템과 동일하게 해상도를 변경할 수 있다. 

데브구루는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OS:iOS, 안드로이드, 윈도, 맥OS▶USB 연결 방식을 이용한 듀얼 모니터 애플리케이션▶



[송지호 데브구루 대표 인터뷰]

- 제품개발 배경은.

▲데브구루는 시스템 프로그래밍과 기기 드라이버 사업을 수행했다. 자연스럽게 외부장치와 통신하는 기술과 데스크톱PC 가상화 기술로 영역을 넓히게 됐다. 투몬 USB도 이미 확보한 USB 통신 기술과 비디오카드 가상화 기술을 응용한 사례다.

애플 iOS에서 USB 통신 방법이나 새로운 운용체계(OS)에 비디오카드 가상화 기술 적용 등 어려운 문제도 많았다. 점차 문제를 해결하면서 확보한 기술력으로 새로운 SW를 개발하게 됐다. 와이파이 방식보다 ‘더 쉽고 더 빠르고 더 안정적인’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 제품 영업 및 마케팅전략은.

▲아무나 만들 수 없는 기술을 강조할 계획이다. 투몬 USB는 품질뿐 아니라 기술 집약적 제품이다. 좋은 성능과 품질이 있어야 진실한 마케팅이 가능하다. 인위적인 마케팅보다 실사용자를 중심으로 추천과 입소문으로 홍보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9.99달러라는 가격은 일반 앱에 비해 저렴한 편은 아니다. 고가 정책 기반에는 자신감이 깔려있다. 성능과 품질에 맞는 가격 정책을 유지할 예정이다. 

아이패드가 많이 팔린 일본 시장을 공략하는 영업 전략도 세웠다. 시장 반응이 좋아 해외 시장 가운데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상황이다. 

- 향후 신제품 개발 및 출시계획은.

▲사용자 편의성 증진을 위한 제품개선이 중요하다. 속도 향상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사내에 다음 제품을 위한 태스크포스(TF)가 구성돼 있다. 동영상 플레이어·게임, 각종 유틸리티 등 다양한 아이템에 대한 의견을 모아 기획 중이다.